“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않으면 업무도, 일상도 버겁게 느껴진다.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이 바로 국민 가스안전의 기반이다.”
이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근로자 건강 증진에 힘써온 결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에 선정됐다. 안전보건 담당부서는
2019년 처음 신설되어 2023년부터 보건관리자를 채용하고 보건실을 운영하는 등 본격적으로 직원 건강을 위해 기반을 조성해왔으며, 그동안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운영해 근로자의 스트레스
해소, 생활 습관 개선 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2024년 12월 산업안전보건공단의 까다로운 현장실사를 거쳐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건강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조직 전반의 활력과 업무 효율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은 직원 스스로가 건강관리에 대한 동기부여도 할 수 있어 개인의 심신 건강뿐만 아니라 우리 조직을 더 건강하고 즐거운 일터로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공사 안전보건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이 모여 건강한 조직,
건강한 회사를 만들어 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5년에도 전 직원이 함께하는 보건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본관동 3층 ‘쉼’이 ‘안전보건 힐링존(가칭)’으로 개편됐다. 기존에 쉬는 휴게공간이었던 ‘쉼’을 리뉴얼해 ‘건강체크존’, ‘체력증진존’, ‘힐링찜질존’ 등으로
리뉴얼됐다.
언제든 들러 건강을 체크하고 힐링할 수 있는 힐링존으로 7월초에 오픈 예정이다.

플라워테라피
프로그램 참여 직원
“예쁜 꽃들로 꽃꽂이를 하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더 다양하게 마련되길 바랍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국민체력100 참여 직원
“내년에는 꼭 체력 1등급 받을 수 있도록 평소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 관리하고 있어요. 프로그램이 동기부여가 되어 좋아요.”
자연휴양림 연계 숲 체험 프로그램 참여 직원
“색다른 경험 덕분에 잠시나마 긴장을 놓고 즐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용노동부 고시 제2022-33호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지침」에 따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사업장에서 추진하고 있는 근로자 건강증진활동*을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하여 기준을 만족하면 우수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선정서를 수여하는 제도 (2024년말 기준점수 70점, 기관 89.5점 획득)
근로자의 건강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증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활동으로서 뇌심혈관질환 예방, 직무스트레스 관리, 작업관련 근골격계질환 예방, 생활습관 개선 활동 등을 말함
자연휴양림과 함께하는 부서별 자율 숲체험
(5월~, 추진 중)
국민건강체력인증센터와 함께하는 국민체력100
(1차 측정: 5월, 2차 측정: 8월)
튼튼한 몸 만들기! 전 부서 가을철 걷기대회
(8~10월)
스트레스해소를 위한 플라워테라피, DIY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6~8월)
마음검진, 심뇌혈관질환 관리 등 기타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예정